이는 고창방문의해 성공을 위해 심덕섭 고창군수와 선운사 경우 주지스님이 힘을 합치며 최종 결정됐다.
심덕섭 군수는 이날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고창방문의해 성공을 위해 대승적으로 결정해주신 선운사와 경우 주지스님께 감사드린다”며 “국가지정 보물 8개를 보유하고 있는 중요사찰인 만큼, 군에서도 문화재 관리와 보호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선운산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한 해에만 195만8000명이 찾은 고창군 대표관광지다. 국가지정 보물로 ▲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 ▲선운사 도솔암 금동지장보살좌상 ▲고창 선운사 대웅전 ▲고창 참당암 대웅전 ▲고창선운사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 ▲선운사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선운사 참당암 석조지장보살좌상 ▲선운사 만세루 등이 있다. 또 봄이면 동백꽃과 가을 꽃무릇이 만개해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kimca11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