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배우가 입체적인 이야기책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다. 서울 마포구 성미산마을극장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공연예술창작터 수다’(기획 전세훈)가 진행한다.
공연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만6세~만12세 아이들과 보호자가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edu.gwangsan.go.kr)에서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신가도서관(062-960-829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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