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장성군, 소상공인 지원 ‘눈에 띄네’
- 하반기 소상공인 심의회서 의결… 각종 지원사업으로 경영 안정 도움
작성 : 2023년 10월 30일(월) 16:11 가+가-
[신동아방송=박형수기자] 장성군이 소상공인 경영 개선 지원을 위해 팔을 걷었다. 군은 소상공인 심의회를 통해 하반기 34개 점포 대상 지원사업 추진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군은 점포경영개선 지원사업과 점포임대료 지원사업, 디지털 소상공인 양성사업 시행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올해 초 신설된 점포경영개선 지원사업은 실내 장식, 조명 등 사업장 내부 시설을 개선해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의 50%를 최대 500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군은 하반기에 11개 업소를 추가 지원해 노후 점포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점포 임대료 지원사업은 초기 창업자를 포함해 2020년 1월 31일 이후 점포를 운영 중인 소상공인에게 최대 300여 만 원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키오스크 기기 설치 등을 지원하는 디지털 소상공인 양성사업도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최대 200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박형수기자 기사 더보기

sdatv.honam@gmail.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