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2023년 재난안전한국훈련」과 병행해, 다중이용시설에서 대규모 복합테러·재난 발생시 경찰의 통합지휘능력과 관계기관의 합동대응 역량을 높이고 사후 신속한 복구체계 확립에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광주경찰청 ▵국가정보원 ▵광주광역시청·북구청 ▵제31보병사단 ▵영산강유역환경청 ▵119특수대응단 등 총 23개 기관, 360여명이 참여했으며, ▵총기·인질·폭발물 테러 ▵드론에 의한 건물 폭파 및 화생방 공격 ▵화재·건물붕괴 등 테러·재난 대응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했다.
광주경찰청은 앞으로도 국내·외 테러 정세 분석을 통한 합동 대테러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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