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남구에 따르면 관내 물놀이 시설 안전 점검이 지난 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 5곳과 수영장 7곳, 저수지 22곳, 하천 5곳이다.
남구는 이달말까지 해당 시설을 방문해 안전요원 배치를 비롯해 시설물 사업자 안전교육 실시 및 수영장 배상 책임보험 가입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또 익사 사고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하천과 저수지에 대해서는 상시 예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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