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명의 기관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영암군 측의 ‘2023년 영암왕인문화축제 개최’와 ‘군민소통앱 「영암e랑」홍보’ 등 8건의 현안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영암경찰서와 영암교육지원청의 기관별 협조사항 공유 등이 이어지며 다양한 주제의 지역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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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후에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군과 기관장 간의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성공적 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으며, 특히 현재 군 최대 현안사업 중 하나인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의 영암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적극적으로 센터 유치를 위한 홍보와 지원 활동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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