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민선 8기 ‘다시 찾고 싶은 나주, 맛깔나게 즐거운 나주 밥상 구현’을 비전으로 나주밥상 브랜드화 종합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이번 대표 맛집 선정을 시작으로 먹거리 관광 명소화를 향한 첫 발을 내딛는다.
앞서 지난 해 10~11월 소비자 인식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한 대표 맛집 지정을 위한 기초 자료를 수집했으며 올해 1월 6일 ‘나주밥상 대표 맛집 지정 및 육성지원 표준 조례’를 제정·공포해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오는 20일까지 QR코드(사진) 인식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신청서류를 작성해 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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