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연세가 많은 고령노인들이 약 29명 거주하고 있었다.
|
이곳에서 발생되는 오염된 폐기물 및 각종 쓰레기를 불법으로 소각하고 있었다.
또한 소각장 주변은 사방이 야산으로 되어 있어 화재 발생시 엄청난 재난과 인명피해가 불 보듯 뻔 한 사실로 들어났다.
|
현지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에게 인터뷰 하였으나 이미 소방관 및 산불예방 직원들도 알고 있다면서 무책임한 답변만 이야기하고 사무실로 들어 가버렸다.
건조 주의보로 인하여 계속되는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 시국에 이러한 관리를 하고 있는 신풍요양원에 대하여 행정기관에서 강력한 대책이 요구된다.
tkfkddl5968@naver.com




